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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2 17:47
엄마를 유혹하는 10가지방법 - 상편
조회 : 2,898  

"후아... 덥다. 뭐 좀 먹고 가자."
"자식... 덥기는 우리집에 가면 먹을거 많으니깐 조금만 참아..."
"어휴... 알았어.."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녀석... 김현우라는 이녀석은 나의 중학교 때부터 친구다.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니깐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
첫 인상은 공부 잘하고 딱딱할것만 같았던 녀석이... 같이 놀다가 보니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겉과 속이 반대인녀석인 것이다.
하루는 윈도우시디를 빌려준다는 걸 깜빡하고 일본동영상을 빌려줬다가
또 빌려달라고 집까지 찾아와서는 애원하는 바람에 크게 애를 먹은적이 있다.
일단 이 녀석 이야기는 접고 앞으로 계속 조금씩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우리집은 학교에서 그리 멀지않은 아파트다.
현우네 집도 우리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 현우가 자주와서 놀다가 가곤 한다.

"딩동..."
"누구세요?"
"엄마... 나야."
말을 마치기 무섭게 문이 딱 열렸는데, 엄마가 당황해하시면서 바로 방으로 들어가셨다.
엄마는 평소 집에 계실때 나시T와 치마를 입고 계시는데... 그만 현우랑 눈이 마주친것이다.
왜 현우랑 같이 왔다고 이야기를 안했냐며 방에서 중얼중얼 거리신다.
반면에 현우는 뭐가 그리좋은지 히죽히죽 거리며 나를 따라 방으로 들어갔다.
가방을 침대에 집어던지며 침대에 누워버렸다.
현우는 내컴퓨터가 자기컴퓨터인양 부팅을 하더니 서랍속 시디를 디지기 시작한다.
"임마... 뭐하는거야."
"어? 야. 오늘 빌려주기로 했잖아..."
"허... 나 이거참... 뭐가 그리 급하냐."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어서 그래..."
"알았어.. 기다려..."
"흐흐..."

나는 서랍속에서 시디를 꺼내 현우에게 건내주었다.
현우는 시디를 받자마자 재빨리 가방속에 넣고는 이내 내 컴퓨터를 만지기시작했다.
공유프로그램을 이리저리 만지던 현우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을 간다고 한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현우가 컴퓨터를 해버려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바로 비킨다고 하자 나는 바로 화장실로 보내버렸다.
현우가 화장실에 가고 난뒤 어제 밤에 받은 자료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나름대로 깔끔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항상 뭘 정리를 해도 깔끔하게 한다.
컴퓨터도 마찬가지다.
게임이면 게임폴더안에 유틸은 유틸폴더안에 이리저리 파일을 정리하고 있는데...
어느덧 시간이 30분정도 흐른것 같았다.
현우가 나오질 않자. 혹시나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서 안나오나 싶은마음에 방을 나갔다.
방문을 열고 화장실로 가는데 놀랍게도... 현우는 화장실안에 있지않았다.

거실에는 엄마가 좋아하는 팝송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엄마는 배란다유리창을 닦고 있었는데...
현우가 그걸 보고 있었다. 이상황에서 괜히 소리를 질렀다가...
현우... 그리고 엄마까지 상황이 난처할것 같아서 나는 조용히 지켜보기로 했다.
현우의 눈은 엄마의 엉덩이와 다리를 왔다갔다하며 보고있었다.
아까 나시T와 치마를 입고 있었던 엄마는 현우가 오자.
나시T대신에 셔츠로 갈아입으시긴했지만
여전히 치마를 입고 계셨기때문에 현우가 그냥 지나칠리가 없었다.
엄마가 배란다창위를 닦으려고 뒷꿈치를 드는순간 엄마의 허벅지가 살짝 드러났는데...
동시에 현우의 눈이 동그레졌다. 혼자 무슨상상을 하는지...
현우의 물건은 서서히 부풀어오르는듯 현우의 한손은 자신의 물건을 쥐고 있었다.

친구엄마를 대상으로 딸딸이를 치려고 하는 현우를 보고 있자니
기분이 나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엄마를 딸딸이의 대상으로 보는 현우가 신기하고...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지켜보기로 했다.
엄마는 배란다창밑을 다 닦으시고 위를 닦기위해서 의자를 가지고 와서 위를 닫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팝송을 조그만소리로 따라부르시다 보니
누가 쳐다보는지... 뭘하는 지 못느끼시는것 같았다.
엄마가 의자위에 올라가자. 현우의 행동이 조금 달라졌다.
슬금슬금 쇼파뒤로 이동하더니... 바닥에 얼굴을 대고 엄마의 치마쪽을 보기 시작했다.

'저... 저녀석 그냥 우리엄마의 엉덩이와 다리를 보는것만으로 만족하는게 아니었나...'
엄마의 치마안이 궁금했는지... 녀석의 얼굴을 서서히 엄마의 치마밑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막고싶었지만 차마 상황이 상황인지라.
거기에 좋은 친구를 잃고싶지는 않았다.
물론 지금 하고 있는 행동으로 봐서는 패죽여도 시원찮을 판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이동하던 현우가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더니
엄마의 치마밑을 찍기시작했다.
길거리에서 짧은치마입은 여자들의 다리를 찍고 인터넷에 올리면서
현우가 종종 업스커트 사진도 찍고싶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게... 우리엄마의 치마밑이 될줄은 몰랐다.
핸드폰을 잡은 현우의 손이 슬금... 슬금... 엄마의 치마밑으로 가기 시작했다.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채 창을 닫고 있었고...
현우의 핸드폰에 플래시가 들어왔다.
엄마의 가랑이사이로 현우의 휴대폰카메라가 들어갔고...
현우는 확인키를 꾸욱 눌렀다.
찍은뒤 확인하는 현우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한동안 엄마의 다리와 엉덩이...
그리고 치마밑을 한번더 보고 내 방으로 돌아설려는 찰라에
엄마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지려고 했다.

"어어.. 까야아..."
현우는 소리에 놀라 뒤로 돌아서 엄마를 받았다.
엄마의 표정은 얘가 왜 내 뒤에 있었나...
싶은 표정이었지만 넘어지는걸 받아준 현우에게 그런소리를 할수가없었다.

"휴... 현우야 고마워..."
"아... 아니... 아니예요."
"아휴... 현우아니었으면 크게 다칠뻔했네..."

현우의 손은 엄마의 가슴을 잡고 있었고...
한동안 그 자세로 있다가 엄마도 민망한지 얼른 현우의 손을 놨다.
그리고 다시 청소를 시작하려고 올라가셨는데...
중심을 잃었을때 의자한쪽이 조금 부러졌는듯... 흔들흔들거렸다.

"제가 잡아드릴께요."
"아... 고... 고마워..."

그리고 현우는 엄마의 허리쪽을 두손으로 잡았다.
좀전에 현우가 가슴을 만졌지만 다칠 뻔한 상황에서
구해줘서 아무말 못했던 엄마는 이번에도 아무말 없으셨다.

몇주전에 베란다창을 새걸로 갈았는데...
창 윗부분에 실리콘이 지저분하게 묻어있어서 그걸 계속 치우셨다.
엄마가 그 청소에 집중한 사이 잠시동안 허리를 잡고 있던 현우의 손은
조금씩... 조금씩... 엄마의 엉덩이쪽으로 손이 내려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우는 엄마의 체취를 맡아보려는듯... 코를 엄마의 엉덩이쪽에 갖다대기 시작했다.

심장이 뛰어서 차마 보고 있을려니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나도 모르게 발기가 되어있었고... 현우가 엄마를 강간해버릴것같은 생각등... 온갖생각이 교차했다.

현우는 자세를 낮추더니 엄마의 치마속을 보기 시작했다.
팔은 엄마의 둔부를 잡고 있고... 얼굴은 치마속으로 들어가기시작했다.
엄마의 치마는 무릎위까지 오는 퍼진청치마여서 현우가 들어가기가 쉬워보였다.

30초정도 후에 현우가 다시 머리를 들고 엄마가 청소하는걸 지켜보기 시작했다.
나는 현우가 엄마의 치마속에 머리를 넣고 있을동안... 30초가 아닌 30분이 흐른것 같았다.

엄마가 지저분한 실리콘자국을 반정도 치웠을까...
현우는 한손을 슬그머니 엉덩이에서 때더니... 지퍼를 열었다.

'저... 저녀석...'

지퍼를 열고 물건을 꺼내고 대놓고 자위를 하기시작했다.
오디오 볼륨이 꽤나 컸는지... 자위하는 소리는 엄마에게 들리지 않는가 보다.

현우의 한손은 피스톤운동을 하고 있고... 다른 한손은 엄마의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이며 느끼고 있었다.
피스톤을 하는 손보다 더 빠른것은 현우의 눈이었다.
현우는 엄마의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살피며 발기된 자지를 흔들기시작했다.
그러다가 한참 청소를 하던 엄마도... 한손으로 자기를 잡고 있는 현우가 이상했는지...

"흐흠... 혀... 현우야 힘들지?"
"아... 아... 아니예요."
"아줌마가... 좀 무겁지않니?"
"아... 아니예요. 이정도면 날씬하신데요. 뭘"
"아... 그래? 호호 고맙다."

엄마가 웃는 도중 현우의 손은 엄마의 엉덩이를 완전 장악해버렸다.
움켜지면 몰랑몰랑하게 느껴질것 같은 엄마의 탱탱한 엉덩이...

시간이 조금 흐르자. 현우의 피스톤하던 손이 엄청 빨라지기 시작했다. 절정에 다다른듯...
결국 현우는 사정했고... 엄마에게 튀기지않고... 정액은 손바닥에 다 받은것 같았다.
한동안 갈등을 하더니... 정액을 묻힌 그 손을 다시 엄마의 엉덩이에 갖다댔다.

"제가... 문자쓰느라."

꽤나 영리한놈이다. 엄마의 엉덩이에 정액을 대충 닦은뒤...

"부모님이 집에 빨리 들어오라고 하셔서 집에 가볼께요."
"으응... 잘가렴..."
"안녕히계세요."

그리곤 내방쪽으로 오기시작한다. 나는 문을 살짝 닫고 침대에 누워서 아무일없었다는듯이 있었다.

"뭐... 뭐야? 왜이렇게 늦었냐..."
"아... 배... 배가 너무 아파서 아... 나... 나먼저 가볼께... 시디는 내일줄께"
"어.. 어.."

그러더니 현우는 뒤도 안돌아보고는 후다닥 나가버렸다.

친구와의 행동에서 본 엄마의 모습은 너무나도 순종적이었다.
지금껏 잔소리만 하던 모습과는 딴판이었다.
가끔 새벽에 목이말라 물을 마시러 거실을 지날때면 들려오는 엄마의 신음소리...
아빠의 소리는 엄마의 소리에 묻혀서 들리지도 않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엄마는 섹스를 좋아하고 무척이나 길들여져있는것같다.
하긴 지금껏 자식들 뒷바라지하고 집안일 하느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섹스를 하면서
쾌감과 함께 풀어버리는 방법도 괜찮은것 같다.

아무튼... 친구와의 일이 있은후 나는 엄마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했다.
내 나이또래 애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섹스... 난 그걸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대상은 엄마... 엄마를 유혹하기위해서 지금부터 머리를 한번 써봐야겠다.

우선은 엄마가 가는 수영장엘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주말마다 수영 배우시러 가시는데 같이 가자고 계속 그러신다.
물론 나도 수영을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동안 주말엔 푹 쉬고 싶은 마음에 안갔지만
엄마와의 섹스를 위해서 그정도 귀찮음정도는 가볍게 넘어갈수 있다.

"정민아, 밥먹어라"
"네..."
"정민아... 이번주 일요일날 수영장에 한번 안가볼래? 2명이상 등록하면 싸게 해주고... 너도 수영배

우고 좋잖아..."
"아... 귀찮은데... 알았어요."
"어그래... 수영복은 엄마가 찾아놓을께"
"네..."

현우와의 일이 있은후 평범해보이기만 했던 엄마의 몸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현우가 훔쳐보기전까지만해도 엄마몸매는 그저그렇게 보였는데...
자세히 살펴보니깐 엄마의 가슴... 엉덩이... 20대에는 못미치지만 30대라고 하기엔 아까운 그런 몸매였다.


기다린 일요일이 되었다.

"정민야, 일어나... 수영장 가야지"
"어.. 어엉"
´하필이면 아침반이뭐람... 쩝´

엄마차를 타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정민아... 이 수영복 입고 나와서 준비운동하고 있으면 돼"
"네..."

엄마는 내가 무슨 어린앤줄 아는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다.
남자탈의실로 들어간뒤 수영복을 갈아입을려고 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중학교때이후 바닷가도 안갔고, 수영장도 안갔기때문에 그때 그 수영복이었다.
지금은 고등학생... 나름대로 성장도 해서 수영복이 작았다.
딱히 방법이 없어서 일단은 입어보았다. 발기를 안한 상태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어보였다.
하지만 만약에 발기를 할경우 귀두가 조금 삐져나올것 같았다.

´괜찮겠지... ´

남자탈의실에서 수영장으로 향했다.
젊은 여자들이 많았으면 했지만, 내 기대는 무너졌다.
물론 1-2명있긴했지만 그다지 이쁜 여자들은 아니었고, 대부분 아줌마들이었다.
준비운동을 하면서 여자들 몸매를 구경하는데 꽤나 볼륨있는 여자가 보였다.

엄마였다.

엄마는 탈의실에서 만난 동네아줌마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나오셨다.
가슴부터 다리까지 한번 훑어서 보았는데... 옆에 있는 아줌마와 너무 비교가 되었다.
아름다운 엄마 몸매를 관찰하고 있을려니 나의 거기에서 반응이 오기시작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

우선 시선을 다른쪽으로 해서 진정시켜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고개를 획 돌리는순간,
엄마가 나를 발견하고는 내 옆으로 왔다.

"정민아... 인사해야지... 204호 민석이 아주머니"
"아... 안녕하세요."
"어.. 그래... 오랜만이네... 요즘 공부는 잘되고?"
"아... 네..."
"그래... 고등학교 공부 힘들지? 우리민석이도 내년에 들어가는데... 공부를 안해"
"네... 민석이야 원래 공부를 잘하잖아요."
"잘하기는 이번에 4등밖에 못했구만"

정말 재수없는 아줌마다. 몸매도 꽝에, 성격도 꽝인 아줌마...
엄마는 이 아줌마랑 무슨 이야기할게 있는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선생으로 보이는 남자가 들어왔다.
꽤나 한몸매를 하는듯... 아줌마들이 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수영장엘 오는지 알것같았다.
엄마도 그런 탄탄한 몸매의 남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듯했다.

준비운동을 하고... 이런저런 설명을 들은후에 물에 들어갔다.
엄마와 나는 한조... 초보반이었기때문에 패드를 잡고 발장구치는 걸 주로했다.

아줌마들 특성상 모이면 쉴새없이 이야기하는 편이라. 수영장에서 역시 그랬다.
내가 발장구 칠때면 맞은편 아줌마와 이야기하기바쁘셨다.
순서가 바뀌고 엄마가 발장구칠 차례... 엄마의 배와 다리를 은근슬쩍 잡아보았다.
엄마는 옆에 아줌마와 이야기하느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것 같았다.

옆에 누군가가 있는데... 엄마의 몸을 몰래 만진다는게 너무 스릴있고 흥분되었다.
이런점이 참 수영장에 오면 좋은점같다.
집에서 있으면 엄마의 몸매를 확실하게 볼수도 없고...
엄마의 몸을 더듬을 기회도 없기때문에 수영장에 오길 참 잘한것 같다.

엄마 다리에 있던 오른쪽손을 조금씩 엄마의 음부쪽으로 이동했다.
수영장 물때문에 따뜻함을 느끼진 못했지만, 왠지 음부와 닿아있다고 생각이 드니깐 따뜻해졌다.
그리고 왼손은 엄마의 가슴쪽으로 슬금슬금 옮겼다.
발장구를 친다고 몸을 흔들다보면 내 팔에 느껴지는 물컹한 감촉...
내 수영복은 팽팽해진지 이미 오래되었다.
계속 순서를 바꿔가면서 엄마의 몸을 만져보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무척 일찍 지나갔다.

"수영 재미있지?"
"아... 재미있어요."
"그러면 주말마다 오는거다?"
"네..."
"맨날 아줌마가 잡아주다가 아들이 잡아주니깐 훨씬 잘되는것 같던데"
"......"

집에 돌아오니 아버지께서 일어나셔서 TV를 보시고 계셨다.

"모자가 아침부터 어딜 가셨나?"
"호호... 수영장에 갔다왔어요."
"정민이도 같이 가는건가?"
"네, 오늘부터 가기로 했어요."
"정민아, 수영은 배워두면 좋은거니깐 열심히 해"
"네... 알겠습니다"

방에 가서 좀 쉬다가, 아침을 먹었다.
아버지는 일요일이었지만 일하러 나가셨고, 엄마는 피곤한지 주무시러 갔다.
나는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엄마의 몸은 생각보다 탄력있었고... 내가 몸을 만져도 아무런 터치가 없었지... 휴우... ´

아까 수영장에서 엄마의 몸을 만지면서 자위를 하고 싶었지만 그런 욕망을 참느라
내 물건은 이미 난리가 났다. 건드리기만 해도 정액이 나올정도로... 흥분되어있었다.

컴퓨터를 켜서 모자상간 동영상을 틀어 내 자지를 달래주었다.
후... 엄마와의 수영같이 다니기... 일단 쉽게 성공한것같다.
주말마다 엄마의 몸매를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주말이 기다려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모처럼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야설과 야동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나는 화들짝놀라 보고있던 프로그램을 모두 닫아서 다행히 걸리진 않았다.

"정민아... 대체 뭘 하길래 엄마가 3번이나 불렀는데 대답을 안해?"
"아... 안들렸어요."
"뭐라구? 3번이나 불렀는데 안들렸다고?"
"네..."
"나참... 너 귀좀 보자. 응? 엄마가 3번이나 불렀는데 안들렸다니..."
"아아... 아파요. 정말이예요. 안들렸단말이예요."
"어휴... 얘 귀좀봐... 너 안되겠다. 귀지 없애야겠어.."
"아... 제가 알아서 할께요."
"알아서 하긴 뭘 알아서 해... 기다려..."
"아... 정말"

어렸을적에 혼자 귀를 파다가 모르고 너무 깊게 들어간나머지 귀에서 피가 나서 병원에 간적이 있는 나는 귀파는걸 무지 싫어한다. 귀지를 판다고 해서 잘 들리는건 아닌데...

"정민아... 여기 누워"
"제가 하면 안되요?"
"빨리 누워..."
"네..."

엄마의 다리에 머리를 대고 누웠다. 엄마가 귀를 잡아당겼다. 귀를 파는것보다 더 아픈...

"아아... 엄마 살살해요." "안은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이녀석 엄살은..."
어차피 이렇게 된거 엄마가 알아서 할거라고 체념하고 가만히 있는데...
엄마의 보드라운 다리감촉이 느껴졌다.
그리고 엄마의 은은한 체취...
나도 모르고 엄마의 향기에 푹 빠져버렸다.

"이녀석... 이제 가만히 있는구나... 이쪽은 별로 없네 반대로 누워..."
엄마의 배를 등지고 누워있다가 반대로 누웠다.
조금만 더 입을 내밀면 엄마의 음부와 닿을것 같다는 생각이 무척 들었다.
아깐 다리쪽에서만 엄마의 향기를 느낄수 있었지만 지금은 엄마의 몸...
중심에서 나는 체취를 한껏 마실수 있다.
후아...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있는 순간,
나도 모르게 아픈 느낌이 들어서 오른손으로 엄마의 옆구리를 그만 잡고 말았다.

"아아... 아프단말야." "조금만 참아..."
가슴은 아니었지만 약간은 물컹한 느낌...
수영장 이후로 또 만져보는 엄마의 몸...
보면 볼수록... 만지면 만질수록 갖고 싶은 엄마의 몸이다.

요즘 대학입시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침일찍 학교에 가서 저녁늦게오는 경우가 태반이라 쌓인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건
평일 새벽이나 주말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고있다.
요즘은 엄마몸을 만지는 재미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오늘도 수영장에 가서 엄마의 몸을 실컷 만지고 왔다.
거기에 엄마한테 실력이 늘었다는 핑계로 엄마의 엉덩이를 한대 툭 치는 등...
약간의 스킨쉽을 더 하였다. 일종의 보너스라고 할까나...
아침일찍 수영장에 갔다가 엄마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안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니깐 다리에 무리가 오는듯하다.

"엄마... 엄마는 다리하고 팔 안아프세요?"
"응... 집에서 계속 놀다가 갑자기 운동을 해서인지 팔다리가 뻐근한게... 왜?"
"아... 저도 좀 아프길래..."
"너도 아퍼? 약국 들렀다가 집에 들어갈까?"
"아니예요. 전 괜찮아요. 엄마는요?"
"나도 그렇게 아픈건 아닌데..."
"에이... 아닌것 같은데... 제가 집에 가면 주물러드릴께요."
"욘석이... 힘도 없으면서"
"제가 힘이 없긴요."
"호호... 알았다"

수영장에 따라가서 몸을 보고 만지는것... 귀지파면서 엄마의 몸을 만지는것만으로는
엄마를 유혹하기에는 많이 부족한것 같아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생각난게 바로 안마...
내 의도를 들키지않으면서 엄마의 몸 구석구석을 만질수 있는 좋은 방법...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딱 들어서는 순간 아빠가 계셨다.
요즘 업무량이 늘어나서 주말에도 집에서 잠만 자고 나가시곤 했는데...
오늘 나가셔서 엄마랑 단둘이 있기를 바랬는데 내 기대를 져버리는 아빠였다.

"아이고... 모자가 주말마다 일찍일어나서 운동하고 좋네..."
"호호... 당신도 같이 해요."
"안돼안돼... 이제 몸이 안따라준단말이야 허허"
"그래도 운동하면 좋죠... 오늘은 일이 없나봐요."
"음... 조금있다가 3시쯤에 나가봐야돼... 여보, 빨리 밥줘... 배고파"
"알았어요. 지금 빨리 준비할께요."

엄마는 아빠랑 이야기하시곤 주방으로 들어가셨다.
나는 내방으로 돌아와서 침대에 누워서 엄마 몸을 만질 생각을 했다.

'3시쯤이면 아빠가 나갈꺼고... 그후에 안마를 할까... 음... 보통 엄마는 그때 낮잠을 자니깐
그것보다는 아빠 있을때... 아... 그래... 아빠 TV보고 계실때 안마를 해드리면... 되겠다'

잠시후 엄마가 밥먹어라고 부르셨고, 나는 주방으로 내려갔다.
엄마는 언제 옷을 갈아입으셨는지... 집에서 항상 입으시는 반팔티셔츠와 긴치마를 입고 계셨다.
밥을 먹고... 거실에서 못봤던 드라마 재방송을 보는데... 갑자기 아빠가 골프TV로 채널을 바꾸셨다.
요즘 정말 시청률 높은 드라마고 한창 재미있는데 채널을 돌려버리니 엄마도 한소리 하셨다.

"여보... 저 방송 나도 못봤단말이야."
"골프가 더 재미있어.."
"아빠... 드라마봐요. 저거 재미있단말이예요."
"여보... 드라마 봐요."
"나도 저거 새벽에 라이브로 하는거 봐야되는데 지금 재방송 안보면 못본단말이야. 안돼"

평소 골프광... 스스로를 매니아라고 칭하시곤 골프에 푹 빠져있는 아빠라 어쩔수가 없을것같다.
오죽하면 어렸을때 날 골프선수를 키울려고 했을까... 물론 엄마의 반대덕에 지금 안하지만

"에이... 아... 엄마"
"왜?"
"안마해드릴께요."
"아이고 우리 아들밖에 없네..."

아빠는 그말에 조금 삐지셨는지... 살짝 눈치보시더니 골프경기에 집중하신다.
아빠랑 엄마랑 나란히 누워계셨고... 나는 엄마의 등에 올라타서 어깨부터 주무르기시작했다.

"엄마... 시원하지?"
"아이고... 시원해라"
"좋네... 아들이 안마도 해주고..."
"당신은 골프나 보세요. 하... 시원해"

어깨를 주무르고 위에서부터 등을 조금씩 어루만지는데... 물건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엄마의 어깨를 주무르다가 등을 주무른다고 살짝 몸을 뒤로 뺐는데...
뭔가 푹신한 느낌의... 엄마의 엉덩이었다. 엄마 엉덩이 위에 앉자 엄마는 다소 무겁다는 듯한
한숨을 쉬셨으나... 내가 안마하기 편한 자세라고 생각하셨는지 가만히 계셨다.
허리를 조금만 움직이면 내 자지가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슬쩍 끼일수가 있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한지... 내 자지는 이미 팽창할대로 팽창해서 그야말로 초발기상태인것이다.
어떻게하면 엄마가 날 혼내지못하고... 엄마의 엉덩이에 내 자지를 비빌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아빠를 이용하기로 했다. 아빠와 대화를 하되... 엄마에 대한 칭찬을 하면 엄마도 할수없이
그 대화에 참여할수 밖에 없고... 그사이에 자지를 비빌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하기로 했다.

"엄마... 아까 어깨쪽이 아프다고 그랬지?"
"응? 응..."
"내가 확실하게 풀어줄께"
"으응"

엄마의 어깨와 팔을 주무르면서 아빠에게 말을 걸었다.

"아빠..."
"응?"
"엄마 수영 진짜 잘해요."
"너희 엄마는 체육같은거 진짜 못해... 옛날부터 그랬어.."
"아닌데... 수영 팔도 휙휙 저으시고..."
"잘못봤겠지..."
"아닌데..."

그러면서 허리를 앞으로 당기고 엉덩이를 뒤로 빼서 자지가 엉덩이 닿게 했다.
엄마의 보지는 아니었지만 엉덩이 사이에 들어가니 왠지... 그걸 하는 느낌이 강하게 와닿았다.
물컹하면서도 부드러운 엄마의 엉덩이... 그 사이에 있는 내 자지...
자지에 힘을 줬다가 뺐다가 한두번만 해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전율이 흘렀다.

"아닌데... 엄마 수영 잘하잖아요. 그쵸?"
"으응... 잘하기는..."
"아빠, 엄마 잘해요."
"허허... 전에 여름에 바닷가갔을때 물에 들어가서 수영하겠다고 그랬다가 큰일날뻔했었잖아..."
"여보... 그건 당신이 물에 빠뜨린거지..."
"아니지... 당신이 수영하겠다고 들어간거잖아..."

아빠와 대화하는 사이 나는 엄마의 팔과 어깨를 주무르면서 밑에는 약간의 피스톤운동을 했다.
손으로 엉덩이 사이를 살짝벌려서 그안에 자지를 넣은다음 다시 손으로 꽉 조인뒤 하고 싶은데...
하고 싶다는 욕구는 머리속에 가득차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정말 미칠 지경이다.

내 팬티는 이미 조금씩 나온 정액들로 촉촉히 젖어버렸고...
이따금씩 엄마의 엉덩이근육도 반응하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엄마는 긴치마를 입고 계셨는데 집에서만 입는 치마라 그리 두껍지가 않아 엄마의 엉덩이를
그대로 느낄수가 있었고... 엄마 역시 내 자지의 반응을 느꼈을 것이다.

한참 엄마의 엉덩이를 느끼고 있는데... 순간 아빠와 대화가 중단됨을 느끼고는 눈치를 살폈다.
다행히 아빠에게 들키지 않았고... 대화가 끊긴건 아주 중요한 퍼팅덕에 아빠가 엄마의 말을 그냥
무시해버린것때문이었다.

엄마도 아빠와 대화가 끊기자. 하체쪽에 뭔가 닿이는 느낌이 들자 헛기침을 하셨다.
나는 대충 눈치를 채고... 더이상 비비다가는 엄마한테 혼날것 같아 자지를 엉덩이에서 때고는
엄마의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 엄마... 아까 발장구 잘 치시던데요."
"으응? 잘하긴..."
"어이구... 엄마 여기 안아파요? 난 여기 좀 아프던데?"

그러면서 엄마의 허벅지안쪽을 강하게 눌렀다. 그 부분은 누구나 누르면 아픈곳이다.
더군다나 여자인 엄마한테 눌렀으니... 그러자 엄마는 아픈듯 아주 작은 신음소리를 내셨다.
아빠도 엄마 신음소리에 놀란듯... 살짝 엄마를 보시더니 별것아닌걸 아시고는 다시TV를 보셨다.

"아학... 아... 아파... 살살해... 정민아..."
"으응? 아냐... 난 이렇게 하니깐 괜찮아지던데... 조금만 참아..."
"아아... 그만해..."

오른손은 엄마의 허벅지를 강하게 누르고...
왼손으로 엄마의 허벅지를 주물럭거렸다.
엄마의 허벅지를 문지르다가 왼손의 엄지손가락이
엄마의 음부를 스치는 일을 반복하였다.
조금은 깊숙하게 허벅지를 만지기도 했고... 엄마는 고개를 들지 못했다.
아빠가 TV를 다 보시고 일어나시자, 나도 안마를 그만뒀다.
일어나시면 내가 취하고 있는 자세가 다 드러날것같았기때문이다.

나는 얼른 일어나서 엄마 허벅지를 탁탁 치면서 안마의 끝을 알렸고...
엄마도 자세를 고치셨다. 아빠가 샤워하시러 화장실에 들어가고,
엄마는 큰방에 들어가셔서 낮잠을 주무시는듯했고...
난 아까 엄마의 몸을 만지느라 발기된 내 자지를 위로시키기 위해서 내방으로 왔다.
책상의자에 앉아서 아까의 일을 생각하자, 심장은 터질듯이 뛰었고...
어떻게 내가 대담하게 아빠랑 엄마가 같이 있는 곳에서 그런일을 했는지... 가슴이 두근거렸다.

팬티속을 보니... 팬티는 이미 젖어있었고...
자지는 껄떡껄떡거리고 있었다. 야동을 띄워서 헤드셋을 쓰고...
눈을 감고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내 자지를 끼우고
마구 흔드는 생각을 하며 내 자지를 흔들어댔다.
왠만한 야동을 봤지만 이정도로 빨리 싼적이 있을까...
항상 상상만 하다가 직접 엄마의 엉덩이에
내 자지를 갖다대니 너무 짜릿했다.

'아... 정말 평일에 공부하랴... 주말에 운동하랴... 피곤하군'
엄마를 따라서 수영장에 간지 한달째 접어들었다.
평소에 집에서 팔굽혀펴기정도는 하는 편이지만 수영은 나에게 너무 피로한 운동이다.
오늘도 수영장에 갔다가 나오는데... 큰 홍보문구가 보였다.

'수영장 회원, 한달에 4번 찜질방 무료이용가능'

내가 다니고 있는 스포츠센터가 우리동네에서 제일 큰 곳이라.
예전부터 꼭대기층 공사를 하던데 그게 찜질방이었는것 같다.
아줌마들 공짜라면 눈이 뒤집히는데... 역시 엄마라고 예외일순 없었다.

"어? 무료네..."
"응..."
"정민아, 아빠랑 같이 다음주 토요일날 찜질방 가자."
"찜질방 갔다오면 온몸이 피곤한데..."
"아니야. 찜질방가서 피로를 풀고 오는거지"
"한번 생각해볼께요."
"생각은 무슨... 다음주에 가족끼리 가는거다"
"네..."

문득, 생각해보니 찜질방에 가면 티셔츠 한장에 반바지만 입고 있는게 생각났다.
오히려 이게 엄마의 몸을 만질수 있는 찬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와 엄마는 한번 잠에 빠지면 흔들지 않으면 잘 안일어나시기 때문에 더욱 좋았다.

집에 도착해서 수영복을 세탁물 놓는곳에 놓고... 내방으로 갔다.
다음주에 엄마의 몸을 만질 생각을 하니깐 벌써부터 일주일이 빨리 갔으면... 했다.

'찜질방에서 잘때 엄마 옆에 누워서 안자고 있다가... 슬슬 엄마의 엉덩이부터 만지고...
반바지안에 손을 집어 넣어서 엄마의 무성한 숲을 만지는거지... 크크... 그리고 내 자지를...'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넣는다는 생각을 할 찰라에 밖에서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 큰소리가 엄마의 신음소리처럼 들려서인지 내 자지는 한동안 발기상태가 되었다.
내려와서 보니 밥을 차려놓으셨다. 아빠는 이미 드시고 계셨고 엄마는 내 밥을 퍼고 계셨다.
엄마가 퍼주는 밥을 받고 밥을 한숟갈 떠먹으려고 하는데... 엄마가 말을 했다.


"정민아..."
"응?"
"오늘 한 5시쯤에 백화점 같이 가자."
"백화점은 왜?"
"집에 먹을 반찬도 없고... 살게 많거든"
"또 나보고 들어달라는거야?"
"호호... 이럴때 아들을 써야지"
"윽... TV봐야되는데..."
"밥먹고 한숨 푹 자고 가자."


그 시간대면 백화점이 터져나갈 시간인데... 거기에 무거운 집까지 들어라니...
요즘은 수영장 갔다오면 낮잠을 자는게 생활화가 되어버려서 낮잠을 자러 갔다.
나도 모르게 잠에 빠져버렸다.


"정민아... 일어나"
"......"
"정민아... 일어나"


어느 알람종과 비교할수 없는 엄마의 목소리...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아침마다 저 소리를 들어버리니 노이로제 걸릴지경이다.


"응? 으음"
"일어나야지... 백화점 가기로 했잖아..."
"알았어.. 5분만"
"지금 일어나... 벌써 5시야."
"아..."
"차 시동걸고 기다릴께"
"응..."


뭐가 저렇게 신이 났는지... 나를 막 급하게 깨우고는 나가셨다.
나도 밖에서 엄마가 기다리는걸 알기때문에 빨리 일어나서 대충 씻고 옷을 갈아입고 주차장으로 나갔다.

'빵... 빵'

빨리 오라고 크락션까지 울려댄다.
차에 빨리 안탔다간 엄마기분을 깰것같아서 차에 올라탔다.
엄마의 차는 마티즈... 경차라서 폭이 좀 좁다.
그렇지만 난 엄마랑 가까이 있을수 있어서 불만은 없다.
아까 방에 들어왔을때 엄마를 자세히 안봤는데... 지금보니깐 스커트에 스타킹을 신고 계셨다.
확실히 오늘 기분이 좋은 것같다. 일어나자마자 나온거기때문에 내 자지는 아직 발기상태다.
엄마는 운전하실때 거의 앞만 보고 하시기때문에
엄마를 구경하기엔 더 없이 좋은 곳이 바로 차다.
평소에 잘 안입으시던 치마까지 입으시고 안그래도 피부도 좋은데 스타킹까지 신으셨으니...
원래는 무릎까지 오는 스커트인데... 앉아계셔서인지 허벅지가 살짝 보인다.

'통통한 허벅지... 다음주에 확실하게 만져주지... 크크'

혼자서 엄마를 따먹는 생각을 이리저리 하니깐 시간가는줄 몰랐다.
어느새 백화점에 도착했고, 엄마는 주차를 하고 계셨다.
정신을 차리고 엄마를 따라서 백화점으로 들어갔다. 먼저 식품관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샀다.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았다. 짐은 엄마한개 나한개... 물론 내것이 더 무거운거다.

그리고 집에 가는줄 알았는데... 엄마가 여성의류 특별전 한다고 9층으로 가자고 했다.
그러면 그렇지... 엄마가 괜히 기분이 좋았을리가 없다.
오늘 왠일로 식품관에 아줌마들이 안보이나 했더니 전부 여기와있었다.
나는 엘리베이터옆 의자에 앉아있고, 엄마는 옷을 이리저리 보고 계셨다.
옆에 민석이 아줌마도 계셨다.

'저 수다쟁이가 엄마한테 이야기했구만... 젠장'

기다리는게 지겨워서 그냥 있는데... 삑- 소리가 났다.
무슨 소린가 싶어서 고개를 돌려서 보니깐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소리였다.

'무식한 아줌마들... 뭐가 저렇게 급하데... 다 탈려고 하니깐 저렇지...'

쇼핑을 끝낸 아줌마들이 가득차 있었다. 서로 안내리겠다고 버티다가 결국 한분이 나오셨고
그제서야 엘리베이터문은 닫혔고 내려갔다. 그냥 나오신분이 투덜거리면서 혼잣말로 말했다.

"아... 기분나빠... 누구지..."

그러면서 엉덩이를 쓱 만지시는거였다. 난 바로 눈치챌수 있었다.
만원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남자가 저 아줌마의 엉덩이를 만진거였다는걸...
그리고 저 아줌마의 엉덩이를 유심히 살펴보기시작했는데... 문득 엄마가 생각났다.

안마할때 느꼈던 엄마의 푸근한 엉덩이...
그렇다.
만원 엘리베이터야말로 제대로 엄마를 느낄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

그 아줌마가 내린후에도 엘리베이터 앞은 아줌마들이 계셨고... 북적북적 거렸다.
아깐 기다리는게 정말 신경질이나고 짜증이 났었는데...
엄마 엉덩이를 만질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시간가는게 너무 좋았다.

엘리베이터에 사람들이 들어가는걸 보면서 위치를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도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엄마를 어떻게 만질건가에 대해서도 생각을 했다.

'부드럽게 만져주지... 크크... 내 여잔데...'

몇일전 읽었던 야설과 너무나 비슷한 상황이어서 그 야설에서 주인공이 했던 행동도 생각이 나고
별 생각이 다 들었다. 혼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엄마를 기다리는데 엄마가 쇼핑을 마치고 오셨다.

"정민아... 오래기다렸지?"
"으응? 아냐..."

"정민아... 오랜만이네..."
"아... 네 아줌마... 안녕하세요."

"이제 살거 다 샀으니깐 집에 돌아가자."

젠장... 민석이 아줌마가 끼어들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쉴새없이 자기자랑에 자기아들자랑... 무슨말을 하는지도 못알아듣겠다.
곧 엘리베이터가 도착했고, 많은 인원이 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엘리베이터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내가 줄을 어중간하게 서서 중간에 들어갔다. 내옆에는 엄마가 있고 엄마 맞은편엔 민석이아줌마...
내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에 갖다대려면 사람이 좀 더 타야했었다.
엘리베이터는 내려가기 시작했고... 난 정말 아쉬웠다.

8층...

엘리베이터문이 열렸고... 그 앞에는 많은 남자들이 서있었다.
왜 남자들이 많은가 싶어서 밖을 봤더니... 현수막이 하나 걸려있었는데...
9층에서 여성의류특별전을 했고, 8층에서는 남성의류특별전을 한것이다.

순간... 이게 찬스라고 생각하고 옆에 있던 엄마의 뒤로 슬쩍 한걸음 물러섰다.
사람들이 조금씩 타기시작하자. 자연스럽게 엄마의 엉덩이는 내 자지에 붙기 시작했다.
아까 조금 실망했을 때 수그러들었던 내 자지는 팽창하기 시작했다.
치마를 입으셔서 그런지... 엄마의 엉덩이가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문이 닫히려고 할 찰라에 어떤 아저씨가 타겠다고 밀고 들어왔다.
난 그때 짐을 들지 않은 한손을 엄마의 엉덩이가 슬쩍 붙였다.
엄마는 움찔했지만 사람들이 많고 움직이기어렵기때문에 그대로 계셨다.
자지를 엄마 엉덩이에 바짝 붙인후 엄마의 표정을 살피기 시작했다.
화난 표정이나 기분이 안좋아보인다면 큰일날수도 있기때문에
다행히 엄마의 표정은 괜찮았다.

엄마주위에 다른 남자들도 꽤 있었기때문에 엄마가 날 의심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나의 행동은 더 대담해질수밖에 없었다.
노마크상태인 내 오른손은 이미 엄마의 엉덩이를 장악해서 주무르고 있었다.
자지 또한 엄마의 엉덩이에 비비고 있었다.

엄마는 민석이 아줌마의 수다를 들어준다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계셨다.
엄마도 알고 있을것이고 느끼고 있을건데...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있으니 정말 더 스릴있었다.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던 손은 슬금슬금... 올라가서 엄마의 티셔츠뒤로 들어갔다.
따뜻했다 엄마의 몸은... 조금더 올라가니 브라가 느껴졌고 브라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엄마의 유두는 쉽게 찾을수 있었다. 손가락으로 브라안을 슬쩍 돌려보니 톡 튀어나온게 하나있었다.
나는 그게 유두라는걸 느끼고는 집게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서 돌리기 시작했다.

"아..."

엄마바로 뒤에 있는 나만 들을수 있는 소리의 엄마의 신음

유두는 말랑말랑하면서도 고무같이 탄력이 있었다.
입에 넣어 쭉쭉 빨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렇게는 못했다.
엄마는 부들부들... 떨고 계셨고, 그 떨림은 엉덩이에 붙여있는 내 자지에도 전해졌다.
삽입만 안했지 자세상으로는 거의 섹스를 하는것과 같은것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찬스였기에 나는 조금더 가보기로 했다.
지퍼를 슬쩍 열어 자지를 꺼내서 엄마의 엉덩이에 갖다댔다.
바짝 붙여기때문에 뒤에서보면 꺼냈는지 안꺼냈는지 알수가 없었다.

맨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에 붙이니...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다.
엄마엉덩이가 조금 꿈틀되는것까지 느낄수 있었고... 푹신한 엉덩이에 자지를 갖다대니 황홀했다.

하체를 이용해서 엄마의 엉덩이에서 슬금슬금... 피스톤운동을 했다. 한손으로는 유두를 돌리며...
내 자지는 벌겋게 달아올랐고... 엄마도 역시 달아올랐다. 귀가 빨갛게 되어버린 엄마

매층마다 엘리베이터가 서서 시간을 참 많이 벌었다.
내가 절정에 다달았을때 엘리베이터는 2층에서 섰고... 2층에서 문이 열리는 순간
엄마의 유두를 꽉 잡고는 엉덩이에 그만 싸버리고 말았다.
가슴에 있는 손을 빼서 뒷주머니에 있는 손수건을 꺼내서 엄마의 엉덩이를 닦아주었다.

그리고 1층에 도착...
엄마는 민석이 아줌마 수다 들어주랴... 내 행위를 어쩔수없이 받아들이랴... 혼란스러웠을것이다.
엄마가 나갈 생각을 안하시자. 내가 엄마를 이끌고 주차장을 향했다.
엄마는 무슨 생각을 하시더니... 이내 웃으시면서 집에 가자고 했다.

"엄마... 오늘 사람 진짜 많더라"
"으응"
"엄마... 기분 안좋아?"
"아냐... 괜찮아..."
"괜찮긴... 얼굴도 빨게져서..."
"응? 아... 더워서 그래..."

집에 도착하자, 엄마는 식품들을 냉장고에 정리하신후 샤워하러 가셨다.
엄마는 어떤 느낌이었을까...
궁금해서 엄마가 샤워하는 동안에 목욕탕 앞 세탁물통을 보았다.
수건을 살짝 드니, 흰팬티 하나가 나왔다. 손에 쥐자 따근따근한...
방금 엄마가 입은 팬티라는걸 알수있었다.

축축한 엄마의 팬티... 역시 엄마도 느끼고 있었다.
엄마를 유혹하기위해서 친구를 이용해봤고,
하기싫은 운동(수영)도 했고...
귀지파달라고 하면서 엄마 무릎에 누워 다리를 쓰다듬으며 엄마의 체취를 맡아보았고...

그리고 최근 안마를 핑계삼아 엄마의 엉덩이에 내 자지를 슬쩍 붙인일...
오늘 엄마의 유두를 만지고... 엉덩이에 싼일...
오늘 엄마에게 한일은 엄마의 반응을 알수 있는 가장 좋았던 일이었던것 같다.
엄마를 내 여자로 만들기 위해서 조금더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엄마도 여자고... 성욕이 강한 30대의 주부에 불과하기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서 창가를 보니 눈발이 조금 날리고 있었다.
몇일전만 해도 이제 봄이니 뭐니 하면서 떠들었는데... 아마 꽃샘추위가 찾아온듯하다.
평일엔 별다른 일은 없었다. 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엄마의 상태를 살피는 일뿐...
이번주 주말은 가족끼리 찜질방을 가는날이다.
주말이면 항상 가는 수영장 건물 제일위에 찜질방이 새로 생겼는데...
수영장회원의 경우에는 '한달에 4번 무료입장'이 가능하기때문이다.
어느 아줌마... 아니 사람이면 누구나 공짜를 좋아하기때문에 물론 나도 싫지는 않다.
더운건 싫어하지만 엄마와 함께 찜질방에 간다면 무슨일이 일어날것 같은 느낌이 들기때문이다.

"정민아... 수영장 가야지... 일어나"

"아... 엄마... 오늘은 쉬면 안되요?"

"흠... 그럼 넌 오늘 쉬구 밤에 찜질방이나 같이 가자. 거기가면 피로가 확 풀릴꺼야."

"네..."

엄마는 그러고 나가셨다.
어제 모의고사를 치느라 힘을 다 빼버려서 기운이 없었기때문에 수영장에 갈 힘이 없었다.
잠깐 눈을 감았다가 뜨니 어느새 엄마가 갔다오셔서 아침겸 점심 준비를 하고 계셨다.

"어.. 엄마 오셨네요."

"응... 아참, 현우? 지난번에 우리집에 왔던 애도 수영장에 오더구나"

"네? 아... 현우요."

"몸도 좋고, 수영도 잘하던걸... 배워야겠어.."

"아... 네..."

"정민아... 너도 집에 있으면 컴퓨터만 하지말고 현우처럼 운동이나 해..."

지난번에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엄마와 수영장가는걸 애들한테 이야기한적이 있었는데...
그걸 아마도 현우가 들은듯하다.
예전에 한번 우리집에 왔을때 엄마에게 관심이 있는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직접 엄마에게 접근할줄은 몰랐다.
엄마의 몸은 나만 보려고 했었는데... 수영장까지 찾아와서 엄마의 몸을 보려고 했다면...
분명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게 분명하다.

아침겸점심을 먹고는 방청소를 하고 낮잠을 좀 자고 일어났더니 벌써 저녁이다.
밖에 나가는게 싫지만, 엄마의 몸을 볼수 있는 찜질방에 간다니 겨우 일어났다.
낮잠을 자고 난뒤 내 자지는 발기가 되어 빨리 엄마의 몸을 보고 싶다고 재촉이라도 하는듯했다.
찜질방에 가서 샤워할거지만 그래도 머리정리와 간단히 세수하고 찜질방에 갈 준비를 했다.
그런데 엄마가 보이지 않았다. 어디 잠시 나가셨는것 같기도 하고...

"딩동..."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데 밖에서 초인종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해서 봤더니 엄마였다. 엄마 얼굴에는 약간의 홍조가 띄어져있었는데 술을 약간 마신듯...

"정민아... 에고 늦었지?"

"아니... 엄마 술 마셨어?"

"조금... 민석이 아줌마가 삼겹살 먹자고 해서 정민이 자고 있길래 안깨웠지..."

"술... 술 마시고 찜질방 갈수 있어?"

"뭐 2잔밖에 안마셨는데... 그리고 우리 아들이랑... 약속했잖아..."

술이 유난히 약한 엄마다. 이게 유전인지 나역시 소주1잔만 마시면 정신이 흐려지는
어쨌든 찜질방을 가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엄마가 아빠에게 전화를 해보니, 급한 약속때문에 오늘 집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신다.
할수없이 아빠없이 엄마와 나... 둘이서 찜질방에 가게 되었다.

수영회원증을 보여주니 찜질방에 그냥 들어갈수 있었다.
옷을 벗고, 샤워를 한뒤 찜질방에서 제공하는 옷을 입고 찜질방으로 향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가족끼리 오기도 한것같고, 꽤 많은 사람이 이미 와서 자리잡고 놀고 있었다.

엄마가 어디있나해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니깐 여탕계단에서 엄마가 올라왔다.
노브라 상태의 엄마를 보니깐 티셔츠에는 아무표시가 없는데... 괜히 유두가 보이는듯한...
일단 엄마와 함께 찜질방에 들어갔다.

"야."

현우였다.

엄마가 아침에 수영할때 현우랑 같이 수영을 했다는 소리가 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아마 엄마가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현우한테 찜질방을 간다고 이야기한듯 하다.

"너도 왔냐?"

마치 주말이면 항상 오는듯한... 엄마에게 아무말도 안듣고 그냥 온듯한 느낌이 드는데...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으니...

"왜... 나는 오면 안되냐... 크큭"

"아주머니도 오셨네요?"

"응, 현우 왔구나"

이 녀석... 아예 노골적으로 엄마에게 말을 건다.
아니... 내가 너무 현우를 이상하게 보고 있어서 그런 생각이 드는건지도 모른다.
현우와 함께 앉아서 이야기를 했다.
현우는 시종일관 엄마를 주시하는듯했다. 나와 이야기하면서 슬쩍슬쩍 쳐다보는 현우...
한 10분정도 있으니깐 몸에서 땀이 나기시작했다.

"후아... 덥다"

"짜식... 덥기는"

"나 물한잔 먹고 올께"

물을 먹으려고 찜질방을 나오는 순간, 엄마를 그냥 놔둔게 생각이 났다.
현우가 엄마를 훔쳐보는걸 그냥 놔두고 나온게 불안했다.
일단 물을 먹고 찜질방 밖에서 현우녀석이 과연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서 쳐다보았다.

현우와 엄마는 이야기하고 있었고, 엄마 역시 땀을 많이 흘리고 계셨다.
술을 한잔 드셔서 그런지 얼굴은 좀더 빨갛게 달아올라있으셨다.

엄마의 티셔츠가 목에서 흘러내리는 땀에 의해서 젖기시작했고... 현우의 시선도 따라갔다.
엄마가 덥다며 티셔츠를 펄럭일때면 현우의 침삼키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했다.
가만히보고있으니 현우가 엄마의 몸을 훔쳐보는게 기분이 좀나빠서 밖에서 보고있을 수 없었다.

"엄마 물한잔 마셔"

"어.. 물마시고 왔니?"

"응..."

아쉬워하는 현우의 마음이 느껴졌다. 현우에게 엄마를 보여주기가 싫었다.
엄마가 물을 한잔 마시려고 할때...
옆에서 놀던 아이가 엄마의 등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들고있던 물컵을 조금 흘렸다.
엄마는 애가 더 걱정되는지 애를 일으켜세워주고는 물을 한잔마시셨다.
넘어져서 흘린 물때문에 엄마의 한쪽가슴쪽이 물에 젖어버렸다.

"앗... 차가워"

노브라상태인 엄마의 가슴이 물에 젖는 바람에 유두가 슬며시 보였다.
현우에게 엄마를 보여주지 않으려는 내 계획은 이상하게 더 엄마를 보여주는 꼴이되어버렸다.
한참을 땀을 빼고 난뒤에 밖으로 나왔다.
엄마는 피곤하다며 수면실로 들어가셨고 나랑 현우만 남았다.

"너희 어머니 피곤하신가보네..."

"아... 어.. 술 좀 드셨거든..."

"엇... 술 마시고 찜질방 와도 되냐?"

"안되는데... 괜찮다고 그러시네..."

"음... 무척 피곤하실텐데..."

"......"

현우녀석 엄마가 상당히 신경이 쓰이나보다. 아들인 나도 그냥 있는데 말이다.
고개를 돌려보니 한창 찜질방에서 영화를 시작해주려고 하는것같았다.
마침 개봉하고 시험기간때문에 못봤던 영화를 틀어주어서 현우와 같이 보기로 했다.

"크큭... 저 배우 정말 웃겨..."

"어.. 응... 아... 정민아 나 휴대폰 좀 가지고 올께"

"어.. 그래..."

영화가 시작되고 현우가 휴대폰을 가지러 탈의실로 갔다.
10분을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자. 그제서야. 엄마가 자고 있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다급해진 나는 영화를 보다말고 벌떡 일어나 수면실로 향했다.

남녀공동에 넓고 껌껌해서 어디에 누가 있는지 확실히 보이지 않았다.
한명한명 찾아보다가 마침 구석에서 자고 있는 엄마를 찾았다.

'휴... 찾았다. 헛...'

엄마뒤에 현우녀석이 바싹 붙어있었다.
바지가랑이 사이로 자지를 꺼내 엄마 엉덩이에 붙이고는 엄마의 체취를 맡고 있었다.

'저... 저새끼를...'

현우의 손은 슬그머니 엄마의 골반에 닿았고... 자위를 하고 있었다.
잠잘때 엎어가도 모르는 엄마였는데... 술까지 마시셨으니... 아무것도 모르고 주무시고 계셨다.

현우의 손이 골반에 닿았지만 엄마는 조금의 미동도 없었다.
엄마의 움직임이 없자, 현우는 자신감을 얻은듯 골반에서 허벅지로 손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찜질방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주말이라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와서 밤새면서 논다고
수면실에는 사람들이 없었고, 하필이면 엄마가 술을 마시고는 구석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현우의 손은 허벅지에서 엄마의 반바지속으로 슬며시 들어가고 있었다.
처음 엄마를 건드리는 현우가 싫었지만, 점점 내가 현우가 된듯한 기분이 들었다.

"조금만... 더... 집어넣어봐..."

나도 모르게 현우의 움직임에 더욱 흥분이 되고 말았다.
현우의 손이 엄마의 반바지속 깊숙이 들어가는 순간이었다.

"으음..."

너무 깊숙하게 넣은듯, 엄마는 깨지는 않고 본능적으로 몸을 옆으로 돌리셨다.
깜짝놀란 현우의 얼굴을 볼수 있었다. 중얼중얼 거리는 현우...
자신의 손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더니 이내 코로 갖다대어 냄새를 맡는다.

"설마... 엄마의 보지안까지... 후"

현우는 크게 한숨을 쉬고는 다시 엄마의 곁에 붙었다.
조금씩 조금씩 엄마의 등뒤로 붙더니... 결국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에 붙였다.
그리고 엄마의 목덜미쪽 체취를 맡기시작했다. 한쪽손은 다시 골반에 올린채...

골반에 올린 손은 얼마되지 않아 다시 엄마의 반바지속으로 들어갔다.
엄마의 반바지속에서 꿈틀거리는 현우의 손이었다.

"찌걱... 찌걱..."

잠시후 현우는 엄마의 반바지에서 손을 빼내어 엄마의 보지를 만진 그 손으로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현우의 다리는 오므라져서 녀석이 얼마나 큰 쾌감을 느끼고 있는지 보기만 해도 알수 있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엄마의 체취를 맡으며 자위하던 현우의 손은 시간이 지나자 빨라지기 시작했다.

"흐윽..."

현우의 자지는 껄떡이면서 정액을 내뿜고 있었다.
다행히 현우는 엄마의 엉덩이에 사정하지 않았다.

"휴... 엉덩이에 사정할줄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이군"

현우가 엄마의 엉덩이에 사정하지 않은걸 알고...
곧 현우가 시청각실로 돌아올것 같아서 돌아가려고 마음먹은 순간...

자세히 보니 현우는 정액을 자신의 손에다가 사정을 해서 정액을 한손을 모아서 가지고있었다.
그리고는 엄마의 허벅지에 조금씩 바르기 시작했다.

"헉... 미친... 녀석..."

미끌거리는 손으로 엄마의 매끄러운 허벅지를 만지는 현우...
사정하고 난뒤여서 그런지... 아니면 들킬까봐 걱정이 되는지 자리를 정리하고 일어난다.

그냥 돌아갈까하다가 현우녀석이 엄마를 어떻게해놨는지 궁금해서 수면실로 향했다.
일어나서 나오는 현우와 마주쳤다.

"어? 너 왜 여기있어?"

"아... 잠시 누워... 있었어.."

"그래? 음... 나도 잠시... 누워 있다가 갈께..."

"아... 그래... 밖에서 dvd보면서 있을께"

"어.."

현우가 수면실에서 나가는걸 확인하고 나는 엄마가 있는곳으로 갔다.
정액으로 번지르한 엄마의 허벅지가 수면실사이로 조금 들어오는 불빛에 의해 비춰졌다.
엄마의 허벅지를 보자. 내 자지가 반응했다.

"조... 조금만 만져볼까..."

손을 뻗어 엄마의 허벅지에 손을 갖다댔다. 미끌미끌한 느낌이 전해졌다.

"나도... 한번?"

반바지밑으로 자지를 꺼내서 나도 모르게 자위를 하고 있었다.
엄마의 허벅지에 정액이 뿌려진것, 엄마가 내가 앞에서 자위를 하는데 모른다는것... 등
내 눈앞에 펼쳐져있는 상황... 자체가 너무나 짜릿했다.

"찌걱... 찌걱..."

엄마의 자는 모습은 금방이라도 눈을 뜰듯해서 더욱 흥분되었다.

"엄마... 엄마..."

"나... 나좀 봐줘요."

"어.. 엄마앞에서 자위하고 있단말이예요. 으윽..."

내 자지는 팽창할대로 팽창했다. 그리고 잠시후 사정을 하게되었다.
현우처럼 한손으로 오므려서 받으려고 했는데, 그만 허벅지에 튀기고 말았다.

그 순간 엄마의 뒤척임... 머리속이 하얗게 되는것 같았다.
본능적으로 엄마를 등지고 숨을죽이고 누워서 가만히 있었다.

한 30초가 흘렀을까... 뒤를 돌아보니 엄마는 곤히 주무시고 계셨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사정을 하고 나니 겨우 이성적으로 돌아올수 있었다.

"내가 왜 그랬을까..."

혹시나 엄마에게 들킬까봐 조용히 일어나서 수면실을 나가기로 했다.
엄마에게 들키는 날에는 정말... 모자지간 인연을 끊어야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지금은...

수면실을 나와서 시청각실로 가려고 했을때, 문득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는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돌아봤을때... 엄마는 앉아계셨다.

"헛..."

재빠르게 고개를 돌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시청각실으로 돌아왔다.
혹시라도 깨어난 엄마와 눈이 마주친다면 허벅지 정액은 내가 한줄로 알게 분명하기때문이다.
아까의 자위로 피곤해진걸까 현우는 자고 있었다.

"휴우... 엄마가 어떻게 생각할까..."

모든생각이 뒤엉켜 머리속에서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두번다시 찜질방 오기는 글렀다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것도 그렇지만 만약에 엄마가 나를 범인으로 생각하고 계신다면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먼저 걱정이 되었다.

"우음..."

눈을 떠보니 아침7시였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눈이 감긴듯했다.
현우는 코를 골며 옆에서 계속 자고 있었고... 나는 엄마... 엄마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사실 불안하기도 했지만, 한숨 자고 나니깐 많이 나아졌다.

슬며시 일어나 수면실로 향했다. 여전히 구석에서 주무시고 계셨는데... 정액은 없었다.
아마도 깨셨을때 씻거나 닦으신듯 했다. 엄마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데...
엄마가 몸을 뒤척이시면서 일어나신다. 깜짝놀란 나는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었다.

"우음?"

"아... 엄마 일어났네..."

"응... 왜 여기있니?"

"응? 아... 배고파서 엄마 깨울려다가..."

"그래? 그럼 어디 나가서 먹을까? 현우도 데리고 가자."

"응..."

나는 일어나서 시청각실로 가서 자고 있는 현우를 깨웠다. 신경질을 내면서 겨우 일어나는 현우...
현우와 목욕탕으로 내려가 몸을 씻고 옷을 갈아입고 찜질방을 나왔다.
밖에 나오니 엄마는 아직 안나오신듯
머리말리고 이것저것 여자는 목욕탕에 한번 들어가면 늦게 나오는것 같다.
잠시후 엄마가 나왔고, 나와 현우는 엄마를 따라 근처 식당으로 갔다.
찜질방 건물 1층에는 꽤 한식식당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곳에 가기로 했다.
식당안은 어제 찜질방을 이용한 사람들이 아침을 먹기위해서 북적거렸고,
다행히 테이블석에 앉을수 있었다.

나와 현우가 같이 앉고 엄마 혼자서 테이블석에 앉았다.
같은 메뉴를 시키면 빨리 먹을수 있다는 엄마말에 나와 현우는 비빔밥을 시키기로 했다.
메뉴판을 이리저리 보다가 그만 젓가락을 흘리고말았다. 이 기회를 놓치지않는 현우...
자기가 줍겠다며 머리를 숙인다.
엄마의 다리를 감상하는듯 한 몇초있다가 아무렇지도 않은듯 고개를 든다.

"자."

"어.. 고맙다"

얼굴이 벌겋게되어버린 현우... 하긴 얼굴이 붉어질만도 하다.
엄마의 다리... 좀더 봤으면 허벅지까지 봤을지도 모르니깐...

손님들이 많은지 종업원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바쁜것 같았고, 음식은 늦게 나올수밖에 없었다.
멍-하게 식당안을 둘러보다가 문득 어제일이 생각나고 해서 현우녀석을 골탕먹여줄 생각이 났다.

현우와 엄마의 시선을 살핀 뒤... 신발을 슬쩍 벗어서 발을 엄마쪽으로 내밀었다.
몸은 최대한 티가 안나게 한뒤 현우와 마주보고 있는 엄마의 발등을 살짝 건드려보았다.
움찔거리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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